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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존스 피자, 올해 첫 매장 ‘경주점’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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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영 기자

승인 : 2022. 01. 10.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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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 브랜드 한국파파존스는 경상북도 경주시에 ‘경주점’을 오픈했다고 10일 밝혔다.

회사 측은 “이번 ‘경주점’ 개점은 파파존스 피자의 올해 첫 번째 매장이자 경주시 진출이라는 점은 물론 2025년까지 300개 이상 매장 달성이라는 브랜드 중장기 목표를 실현하기 위한 행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최근 파파존스는 △강동구청점 △울산무거점 △대구시지점 △울산중구점 △영종하늘도시점 등 가맹점을 잇달아 개점하며 지난해 기준 총 218개 매장을 달성했다.

219번째 매장인 ‘경주점’은 파파존스 피자 브랜드 색상인 그린과 화이트를 조합해 모던한 인테리어가 특징이다. 또한 파파존스 피자 철학인 ‘BETTER INGREDIENTS, BETTER PIZZA(더 좋은 재료, 더 맛있는 피자)’가 드러날 수 있게 매장 벽면에 레터링 장식으로 포인트를 더했다고 파파존스 측은 전했다.

이어 ‘경주점’은 배달형 매장으로 인근에 아파트를 비롯한 주거 시설과 주유소, 종합 전자 전문매장 등이 위치해 유동입구 흡수가 용이하다고 강조했다.

한국파파존스 관계자는 “이번 경주점을 기점으로 올해 역시 점진적으로 매장을 확대하면서 국내 피자 업계 빅3 입지를 견고히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파파존스 피자는 고객에게 고품질의 피자를 제공하겠다는 기업 이념을 지키며 최상위권 피자 브랜드 역할을 다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사진1] 파파존스 피자 경주점 외부
파파존스 피자 경주점 외부 /제공=한국파파존스
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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