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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문화예술재단, 수리장애인복지관에 임직원들이 모은 성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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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명수 기자

승인 : 2022. 01. 06.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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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문화예술재단 기부금 전달
안양문화예술재단 임직원들이 수리장애인복지관에 성금을 전달했다. /제공=안양문화예술재단
안양문화예술재단은 지역사회에 공헌과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임직원들이 모은 성금을 장애인 재활 프로그램에 사용해 달라며 안양시 수리장애인종합복지관에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

재단 박인옥 대표는 “이번 기부를 통해 나눔 문화 확산과 일상 속 작은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부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사회적 가치를 만들어내는 재단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재단은 이번 모금 활동 외에도 ‘점심 한 끼 기부 캠페인’을 비롯해 재단 시설물 내 기부 단말기 설치, 박물관 특별전시 관람료 기부, 휴게 공간을 활용한 공간 기부 등 다양한 기부 활동을 펼치고 있다.





엄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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