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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 시는 지난 4일 대림대학교 평생교육원과 ‘시민정원사 과정 교육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시민정원사 양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대림대학교 평생교육원은 내년까지 시민정원사 양성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교육은 오는 3월부터 6월까지 이론 및 실습을 또 내년 3월부터 12월까지 이론·실습·전문교육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다.
시는 시민정원사 양성을 위해 오는 2월 초 실습교육과정 참여자를 모집할 예정이다.
이상욱 대림대학교 평생교육원장은 “광명시의 선도적 행정에 박수를 보낸다”며“체계적이고 알찬 교육과정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2023년 경기문화정원박람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도록 차근차근 철저히 준비하겠다. 오늘 협약식이 그 첫 걸음이라 생각하며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교육으로 시민정원사 양성에 힘쓰겠다”며 “시민과 함께 힘을 모아 정원문화도시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