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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 따르면 사회복지관은 저소득·취약계층에 대한 사회복지서비스 제공과 함께 지역 주민을 위한 다양한 교육문화프로그램과 맞춤형 복지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복지시설로 현재 시는 10곳의 사회복지관을 운영해 오고 있다.
여기에 시는 전국 최고수준의 사회복지관 공급량 확대를 위해 2024년 2곳, 2025년 2곳, 2027년 1곳 등 5곳을 단계적으로 건립할 계획이다.
이렇게 되면 현재 9만3000명 당 1곳에서 6만2000여명 당 1곳으로 인구 당 공급 수준이 대폭 개선될 예정이다.
아울러 지역주민의 접근성과 이용 가능성이 대폭 개선될 경우 경기도뿐 아니라 전국 기초 지방자치단체 중 최고 수준의 사회복지관을 자랑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와 함께 시는 복지시설의 확대 공급과 양질의 복지서비스 보급에도 힘쓰고 있으며 특히 코로나 장기화로 인한 코로나블루 예방 및 극복을 위한 사회복지관 비대면 심리상담서비스, 정서지원 프로그램, IOT 기반의 스마트 건강지원서비스 등을 적극 개발·지원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복지수요에 항상 귀 기울이고 더 나은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