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성남시, 인구 당 전국최고 수준 사회복지관 세운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104010001495

글자크기

닫기

엄명수 기자

승인 : 2022. 01. 04. 11:1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2027년까지 15곳 사회복지관 설립 추진
성남시청 전경00
성남시청.
경기 성남시가 오는 2027년까지 전국 최고 수준의 사회복지관을 공급한다.

시에 따르면 사회복지관은 저소득·취약계층에 대한 사회복지서비스 제공과 함께 지역 주민을 위한 다양한 교육문화프로그램과 맞춤형 복지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복지시설로 현재 시는 10곳의 사회복지관을 운영해 오고 있다.

여기에 시는 전국 최고수준의 사회복지관 공급량 확대를 위해 2024년 2곳, 2025년 2곳, 2027년 1곳 등 5곳을 단계적으로 건립할 계획이다.

이렇게 되면 현재 9만3000명 당 1곳에서 6만2000여명 당 1곳으로 인구 당 공급 수준이 대폭 개선될 예정이다.

아울러 지역주민의 접근성과 이용 가능성이 대폭 개선될 경우 경기도뿐 아니라 전국 기초 지방자치단체 중 최고 수준의 사회복지관을 자랑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와 함께 시는 복지시설의 확대 공급과 양질의 복지서비스 보급에도 힘쓰고 있으며 특히 코로나 장기화로 인한 코로나블루 예방 및 극복을 위한 사회복지관 비대면 심리상담서비스, 정서지원 프로그램, IOT 기반의 스마트 건강지원서비스 등을 적극 개발·지원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복지수요에 항상 귀 기울이고 더 나은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엄명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