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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윤 시장은 간부 공무원들과 함께 출근하는 직원들에게 ‘웃음(호호)과 씩씩하고 호방한 호기(豪氣)’를 전하는 의미에서 호떡을 건네며 시무식을 대신했다.
떡국 나누기 행사에 나선 윤 시장은 김대순 신임 부시장과 함께 직원들에게 떡국을 배식하며 올 한해도 시민을 위해 봉사할 것을 다짐했다.
윤화섭 시장은 “임인년 새해에도 시민을 위한 본연의 업무는 물론 코로나19 대응에 흐트러짐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전년보다 더 나은 ‘살맛나는 생생도시 안산’이 될 수 있도록 2000여 공직자와 함께 다짐하고 뛰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