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2022년 건설공사 표준시장단가 3.17% 상승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102010000213

글자크기

닫기

이철현 기자

승인 : 2022. 01. 02. 11:4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국토부
국토교통부. /아시아투데이 DB
국토교통부가 올해 1월 1일부터 적용할 건설공사 표준시장단가와 표준품셈을 공개했다.

2일 국토부에 따르면 총 1695개(토목 989, 건축 417, 설비 289) 공종의 표준시장단가는 지난해 하반기 대비 3.17% 상승했다.

이에 따른 공사비 총액은 0.89% 상승한 것으로 추정했다.

국토부는 공사비산정기준 관리기관인 한국건설기술연구원과 표준시장단가를 연 2회, 표준품셈을 연 1회 개정하고 있다.

표준품셈은 전체 1371항목 중 368항목의 적정성을 검토했으며 건설현장 안전확보, 건축물 화재안전 강화, 자재별 해체·보수, 장애인·노약자 편의시설물 등을 제·개정했다.

특히 건설현장 안전확보를 위해 신호수의 인건비 계상 근거를 마련하고 다양한 안전시설물(PE가설방호벽, 간이흙막이 등 8개 항목)의 설치기준을 제시했다.

이와 함께 화장실 안전손잡이 등 장애인·노약자를 위한 편의시설물 설치 기준을 신설하는 등 생활안전·편의시설물에 대한 기준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이철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