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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전달식에는 김현준 LH 사장과 남국희 한국사회복지관협회장이 참석했다.
전달된 금액은 전국 LH 임대주택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중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은 노인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또한 LH는 이날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매입임대주택을 방문해 홀몸어르신에게 침구세트를 직접 전달했다.
물품을 받은 김모 할머니(93)는 “오늘 받은 침구 세트로 이번 겨울을 잘 보내겠다”고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김현준 LH 사장은 “앞으로도 임대주택에 거주하는 홀몸어르신들을 위한 돌봄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임대주택 입주민 삶의 질 향상과 주거복지 강화를 통해 국민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관련사진] 기부금 전달식](https://img.asiatoday.co.kr/file/2021y/12m/30d/202112300100322490018397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