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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교산 등 3차 사전청약 평균 경쟁률 16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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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현 기자

승인 : 2021. 12. 23.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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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난 12월 1~9일까지 하남교산지구 등 4개 지구 4167가구에 대한 3차 사전청약 실시한 결과 총 6만8302명이 신청해 평균 16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23일 밝혔다.

‘일반공급’ 당첨선은 평균 1871만원 수준이다. 청약저축 최고 불입액은 하남교산 3440만원, 양주회천 2320만원, 과천주암 2490만원을 기록했다.

‘다자녀 특별공급’의 경우 지구별 최고 배점 당첨자는 하남교산 85점, 양주회천 80점, 과천주암 90점이다.

‘신혼부부 특별공급’ 우선공급의 경우 최고 배점은 13점이며 잔여공급은 양주회천 2순위에서 추첨으로 결정됐다.

양주회천을 제외한 나머지 지구는 모두 1순위에서 추첨으로 결정됐다.

‘노부모 특별공급’ 지구별 청약저축 최고 불입액은 하남교산 2480만원, 양주회천 1070만원, 과천주암 2220만원이다.

신혼희망타운은 우선공급의 경우 시흥하중 5~8점, 과천주암 5~9점에서 추첨을 통해 당첨자를 선정했으며 잔여공급 당첨자는 시흥하중 3~7점, 과천주암 3~10점에서 추첨으로 선정했다.

이철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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