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대우건설·삼성전자, ‘푸르지오 시스템 청정환기’ 개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11223010014495

글자크기

닫기

이철현 기자

승인 : 2021. 12. 23. 16:1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푸르지오 시스템 청정환기 개념도
푸르지오 시스템 청정환기 개념도. /제공=대우건설
대우건설은 삼성전자와 협업을 통해 AI 청정환기 기능이 탑재돼 미세먼지 99.9% 제거와 살균기능까지 포함된 ‘푸르지오 시스템 청정환기’를 개발·도입한다고 23일 밝혔다.

이 제품은 세대 내 전열교환기와 연동된 하나의 시스템으로 작동되며 내외부 공기 순환과 함께 실내 공기청정까지 복합적인 실내 공기질 관리를 자동으로 제공한다.

기존 환기시스템의 급기 부분에 설치하는 제품으로 공기청정과 UV-LED 살균 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99.9%의 미세먼지 차단효과가 있다. 가구 전체 환기, 실별 환기, 실별 공기 청정이 모두 가능해 편의성을 향상시켰다.

푸르지오 시스템 청정환기는 한국공기청정협회에서 부여하는 품질인증인 CA인증도 획득했다.

대우건설은 이달 분양하는 ‘음성 푸르지오 더 퍼스트’에 푸르지오 시스템 청정환기를 유상옵션 상품으로 최초 적용한다.

또한 내년 분양하는 단지에서도 선별 적용해 입주고객들의 선택의 폭을 넓히고 사물인터넷(IoT)을 활용한 ‘실내 공기질 토탈 케어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앞으로도 양사의 협업을 통해 푸르지오 입주 고객에게 지속적으로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사는 차세대 스마트홈 구축을 위해 지난해 4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각사의 IoT 플랫폼을 기반으로 푸르지오 입주 고객에게 스마트폰 등 모바일제품과 AI스피커로 집안 내 조명, 난방, 가전 등을 손쉽게 제어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단지 내 보안, 공기질 케어, 에너지 세이빙 등 다양한 서비스로 협력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

이철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