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이천시 백사면에 ‘김창숙 부띠끄’ 취약계층을 위해 의류 1229벌 기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11223010014310

글자크기

닫기

남명우 기자

승인 : 2021. 12. 23. 15:4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이천시
김창숙 부띠끄,이천시(엄태준 시장)에게 취약계층에게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의류 1229벌(5,200만원 상당)의 통큰 기탁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제공 = 이천시
여성의류 브랜드 ‘김창숙 부띠끄’가 경기 이천시 백사면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의류 1229벌(5200만원 상당)의 통큰 기탁을 했다.

김창숙 부띠끄 최성열 이사는 “코로나19로 인해 취약계층의 여러분들은 어느 때 보다 외롭고 쓸쓸한 때를 보내고 있을 것이라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돕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엄태준 이천시장을 비롯한 백사면 각 단체장 8명이 참석하여 감사의 뜻을 전하였다.

또 각 단체장들은 취약계층에게 의류를 잘 전달하기 위해 회의를 하였으며, 기탁 받은 의류는 백사사랑봉사회원 등이 종류별, 크기별로 나누는 분류작업을 거쳐 백사면 취약계층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원종오 백사면장은 “기탁 취지를 헤아려 백사면 각 단체장들과 회의를 거쳐 배부 방법을 정하겠다”며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기업체의 후원이 있어 백사면은 사랑이 넘친다”고 말했다.

남명우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