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밀양시장애인복지관, 저소득 재가 장애인 110가정 겨울 김장김치 지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11219010011006

글자크기

닫기

오성환 기자

승인 : 2021. 12. 19. 12:0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올해도 계속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김치지원
언론보도 사진_하반기 김치지원(밀양시장애인복지관)
지역 장애인 110가구에 전달할 김장김치 앞에서 재능기부를 한 밀양시재향군인회와 후원을 한 삼문교회, 추정숙 관장 등 장애인복지관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밀양시장애인복지관
경남 밀양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겨울을 맞아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지역 장애인 110가구에 김장김치 10㎏씩을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김장김치 지원은 연말연시를 맞아 경제적, 신체적, 정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관내 장애인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장김치는 지난 15일 삼문교회의 후원과 밀양시재향군인회 여성회의 재능기부를 통해 이뤄졌다.

김장김치를 지원받은 A씨는 “올 겨울에도 코로나19가 계속되다보니 더욱 더 외롭고 힘들었는데, 지역사회에서 이렇게 생각해주시고 해마다 힘들 텐데 챙겨봐 주셔서 고맙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추정숙 관장은 “먼저 뜻깊은 일에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 갑작스럽게 찾아온 추위와 코로나19 재유행으로 장애인 당사자분들의 건강이 염려되는데, 김치지원을 통해 따뜻하고 건강한 겨울나기를 바란다”며 감사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오성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