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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그로비즈는 복합비료 및 기타 화학비료 제조업체로 22년도 기업환경 개선사업에 선정되어 바닥 에폭시 도장 공사 사업비를 지원받아 노동자 작업 환경을 개선할 수 있게 되었다.
황대진 대표이사는 “(주)아그로비즈는 정부 공인연구소를 보유한 농업 전문기업으로 농업분야 다수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고 앞으로도 현장 중심 연구로 더 좋은 농업 솔루션을 개발하고 보급하여 농가 소득 증대에 공헌하는 회사가 되겠다고 밝혔다.
또 제품의 수출 확대 및 시장 개척 등과 관련하여 시의 관심과 배려를 요청했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직접 기업 생산현장에 와서 보니 기업 스스로가 오랜 기간 자부심을 가지고 노력해 온 모습이 보인다. 기업 스스로 기업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고 중소기업체들의 여건상 시의 지원이 필요한 기업환경에 대해선 기술 개발, 디자인 개발 등 다방면에서 지속적이고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1년 소규모 기업환경개선 사업은 작업환경, 노동환경, 기반시설 개선을 위해 11곳에 대해 시비 1억 원을 지원하였으며 22년도에도 25개 사업장에 대해 4억 7000만원을 확대 지원할 예정으로 엄태준 이천시장은 연말에 사업장을 격려 방문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