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행사에는 김현준 LH 사장을 비롯해 LH 나눔봉사단 100여명이 참여해 6톤 규모의 김치를 담가 진주지역 취약계층 1000여가구에 직접 전달했다.
또한 49톤의 김치를 구매하고 사회보장협의체 등 사회단체를 통해 경남지역 17개 시·군 1만여가구에 전달했다.
김현준 LH 사장은 “김장 비용 상승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계신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회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공적 역할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LH는 이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김치 납품업체를 부산·경남지역 기업으로 선정했다.




![[관련사진1] 임직원 김장 모습](https://img.asiatoday.co.kr/file/2021y/12m/08d/202112080100091190005121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