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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아건설, 진현기 사장 임명…“조직 안정·혁신 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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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현 기자

승인 : 2021. 12. 01.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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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신동아건설 진현기 신임사장
진현기 신동아건설 부사장<사진>이 사장으로 승진했다.

신동아건설은 1일 진 사장을 포함해 9명의 임원급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진 신임 사장은 강원도 홍천 출신으로 1982년 신동아건설에 입사해 30여년간 줄곧 현장에서만 근무한 ‘현장통’으로 널리 알려졌다.

이후 기술본부 상무와 전무를 거쳐 2017년부터 부사장을 역임했다. 올해 2월 대표이사를 역임했으며 이번 정기인사에서 사장으로 승진했다.

지난해 9월 ‘2020 건설기술인의 날 기념 유공자 포상’에서 은탑산업훈장을 수훈했다.

신동아건설 관계자는 이번 인사와 관련해 “급변하는 경영환경 변화에 맞춰 내년 경영전략을 조기 수립하고 조직의 안정과 혁신을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철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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