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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준 LH 사장 “건설사업관리 활성화에 최선…5700억 용역 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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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현 기자

승인 : 2021. 11. 25.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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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4일 LH 서울지역본부에서 열린 ‘2021년 건설사업관리를 위한 상생협력 간담회’에서 김현준 LH 사장(앞줄 가운데)이 간담회 후 참석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LH
김현준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이 “건설사업관리 활성화를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5일 LH에 따르면 김 사장은 전날 LH 서울지역본부에서 열린 ‘2021년 건설사업관리를 위한 상생협력 간담회’에서 “올해 총 5700억원 규모의 건설사업관리 용역을 발주할 것”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 사장을 비롯해 건설사업관리사 대표 등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건설사업관리 현장의 목소리를 통해 △건설사업관리제도 개선 △LH-건설사업관리업계 상호 협력 문화 구축 등에 대해 논의하고 의견을 교환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 사장은 “LH와 건설사업관리업계는 서로 의지하고 협력해 나가야 할 동반자”라며 “앞으로도 상호 소통하며 상생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재차 강조했다.

이철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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