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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건설, ‘창원 두산위브 더 센트럴’ 분양…663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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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현 기자

승인 : 2021. 11. 21.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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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위브더 센트럴(투시도)
창원 두산위브 더 센트럴 투시도. /제공=두산건설
두산건설이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창원 두산위브 더 센트럴’을 이달 분양한다.

21일 두산건설에 따르면 단지는 지하 2층에서 지상 24층 9개동 2개 단지에 총 663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가운데 조합원 물량을 제외한 461가구가 일반 분양된다.

전용면적별로는 △59㎡ 115가구 △84㎡ 491가구로 구성된다.

단지 도보권에 마산시외버스 터미널, KTX마산역이 있다. 마산고속버스터미널이 인근에 있다. 남해고속도로 동마산IC, 서마산IC 등이 가까운 거리에 있다.

양덕·합성·팔룡초등학교, 양덕여자·양덕·마산중앙중학교, 마산공업·구암고등학교 등 8개교가 단지 주변에 있으며 창신대학교가 인접한 거리에 있다.

롯데마트, 홈플러스, 신세계백화점, 창원NC파크, 마산종합운동장, CGV, 삼성창원병원, 2025년 오픈 예정인 스타필드 창원 등도 단지에서 가깝다.

이와 함께 팔룡산이 도보거리에 있으며 돌탑공원, 봉암수원지, 주남저수지와 체육시설 등도 도보권에 있다. 마산 자유무역지역, 창원그린테크벨리도 단지에서 가까운 곳에 위치하고 있다.

분양 관계자는 “앞으로 이 지역 위상은 한층 업그레이드될 전망”이라며 “KTX역사에 ‘마산역 복합환승센터’가 구축되는데 2025년 완공되면 KTX, 버스, 택시, PM(개인형 이동수단) 간 환승이 3분 이내에 가능해진다. 여기에 생활편의·문화·업무가 가능한 다목적 복합시설도 갖춰져 대도시권 간 교통허브망이 될 것으로 기대를 받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마산회원구는 비규제 지역으로 세대주·세대원·다주택자 모두 1순위 청약 가능하며 주택담보대출의 담보인정비율(LTV)이 최고 70%까지 적용된다. 취득세 또한 규제 지역의 경우 1주택자가 추가로 주택 취득 시에 8% 중과세인데 반해 2주택자여도 1~3%의 취득세가 적용된다.

모델하우스는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사전 방문예약제로 운영한다. 방문 희망자는 창원 두산위브 더센트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방문 예약을 신청할 수 있다. 방문 시 동반 1인까지 입장이 허용되며 마스크 미착용, 체온 측정 시 37.5도 이상이면 입장이 제한될 수 있다.

이철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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