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JDC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제주 출신 사회 리더와 수도권 재학 중인 제주 출신 학생들을 분야별로 매칭해 멘토들의 전문지식과 경험을 후배들에게 전수하고 진로·역량개발에 도움을 줘 지역인재 양성을 도모코자 기획됐다.
멘토들은 공모를 통해 선발된 멘티 13명과 팀을 이뤄 지난 6월부터 이달 7일까지 멘티들의 진로 탐색·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토론, 강의, 개인방송 채널 기획·운영, 진로상담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활동을 했다.
JDC 관계자는 “앞으로도 멘토링 분야, 참여 인원 등을 확대하는 등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