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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 송파지사, 혹한기 안전관리 강화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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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현 기자

승인 : 2021. 11. 20.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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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임2 안전교육
/제공=LX공사
LX한국국토정보공사 강동송파지사가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교육을 진행했다.

20일 LX공사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내년 1월 27일부터 시행되는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시행을 앞두고 혹한기 대비 현장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를 위해 공흥두 안전보건공단 경남지역본부장을 초청,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서는 산업안전보건법, 중대재해처벌법 법령의 이해를 돕고 자체 위험성 평가를 통한 현장점검 진행하는 등 위험요인 관리체계 확립의 필요성이 강조됐다.

한종기 지사장은 “혹한기에 안전사고가 발생하면 심각한 중대재해가 이어질 수 있다”며 “산업재해율·사망사고에 대한 효율적인 감소를 위해 안전조치와 안전교육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철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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