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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간담회는 지난해 개최되었던 지난해 7월 건설업계 상생협약 선언식의 후속조치 일환으로 개최됐으며 동반성장지수 최우수 등급 대기업 종합건설업체와 협력사 대표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상생협약 이행상황 점검, 공정위 제도개선 사항 설명, 전문·종합업계 애로사항 청취 등을 진행한 뒤 상생협약 선언이 중소기업 현장과 2~3차 협력사에도 전파될 수 있도록 노력키로 다짐했다.
윤학수 전문건설협회장은 “상생의 정신을 통해 코로나19 장기화, 철강재·유류 가격 급등, 요소수 대란 등 건설업계의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해야 한다”며 “앞으로 표준하도급계약서 사용 캠페인을 전개하고 실질적인 정책 대안을 꾸준히 발굴,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