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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재는 최근 진행된 앳스타일과의 화보 촬영에서 과감하고 프로페셔널한 포즈와 표정을 선보였다.
김희재는 내년 방송 예정인 MBC 드라마 ‘지금부터, 쇼타임!’에서 막내 순경 이용렬 역을 선맡았다. 그는 “경찰과 관련된 작품을 많이 봤다. 경찰 역을 맡았던 선배님들의 연기를 보면서 나름대로 연구를 많이 했다”며 열정을 드러냈다.
또 ‘지금부터, 쇼타임!’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는 박해진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보이기도 했다. 그는 “박해진 형과 따로 만나서 자주 밥도 먹고 연락도 수시로 나눈다. 내가 형 CF 찍는 촬영장에 놀러 간 적도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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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싱글앨범 ‘따라따라와’를 발매한 후 ‘치명 트롯돌’이라는 수식어도 얻었다. 그는 이 곡에 대해 “내 취향이 많이 반영된 음원이다. 내가 하고 싶은 게 다 담긴 곡이라 만족도는 100점”이라고 말하며 자부심을 내비쳤다.
끝으로 그는 “난 뼛속까지 트롯인인 거 같다. 태교도 트로트로 했다. 동요보다 트로트를 먼저 들은 셈”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희재의 화보와 인터뷰는 앳스타일 12월 호에서 만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