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영화, 추석 대목 역대급 라인업 출격
한동안 외화에 주도권을 내줬던 한국영화가 반등을 노린다. 추석 대목을 전후해 기대작들이 잇따라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가족 누아르, 할리우드 인기작 리메이크, 거장의 신작, 현대사 미스터리, 20년을 이어온 시리즈의 마지막 편, 웹툰 원작 액션까지 장르와 색깔이 다양하다. 지난 2일 개봉한 영화 '비광'은 외화들 사이에서 선전 중이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8일 기준으로 누적 관객수에서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