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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우방, 사내 커뮤니케이션 동아리 창설…“조직문화 개선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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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현 기자

승인 : 2021. 11. 10.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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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우방 사내 동아리 우방러 포스터. /제공=SM그룹 건설부문
SM그룹 건설부문 계열사인 SM우방이 사내 커뮤니케이션 동아리 ‘우방러’를 창설, 본격적인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10일 SM그룹 건설부문에 따르면 SM우방은 최근 모든 직원을 대상으로 기수제로 운영되는 온·오프라인 커뮤니티 활성를 위한 ‘우방러 1기 모집’을 진행과 함께 인스타그램을 오픈하는 등의 작업에 나섰다.

선발된 직원은 계열사의 신제품이나 서비스 이용권 우선 지원과 함께 활동에 따른 프로젝트 경비를 비롯해 회식비와 활동비를 지원 받는다.

특히 외부 인터뷰, 파워 블로거들과의 미팅 등을 통해 고객의 니즈를 파악하는 과정에서 자기계발은 물론 사내문화를 개선하고 구성원간 소통을 장려하는 소임을 맡는다.

SM우방 관계자는 “향후 건강한 발전을 위한 조직문화의 새로운 커뮤니티로 자리 잡아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며 “외부 고객뿐만 아니라 직원들에게 친근함과 신뢰감을 향상시키는 동시에 건설부문 계열사간 원활한 의사소통·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역할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이철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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