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국토연구원에 따르면 이번 대회에서 총 339명의 수상자가 선정됐으며 천아영 학생의 ‘우리 마을 살리기 프로젝트’와 영신초교에 대상인 국토교통부장관상이 수여된다.
개인부문 금상에는 김건(성남 금상초 2학년), 이동하(서울 도성초 5학년)를 비롯해 은상, 동상, 국토사랑상, 국토슬기상 등 입선에 339명이 선정됐다.
단체부문의 경우 교육부장관상인 금상에 서울 리라초등학교가 선정됐다. 지도교사 부문에는 오지연 교사(서울 영중초교), 박해동 교사(영신초교)가 우수 지도교사상을 수상했다.
한편, 이번 대회는 국토와 자연환경의 소중함을 전하고 삶의 터전인 국토를 사랑하는 마음을 고취하고자 지난 1996년부터 시작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