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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는 기존 노후화된 저효율 가로·보안등 중 2018년6월부터 ~ 2020년6월까지 9개 읍·면·동에 민간자본 79억 원을 투자해 준공했다. 3차사업으로 2021년10월에 5개 읍·면에 민간자본 55억 원을 투입했다.
특히 가로등 250w 51w, 보안등150w 26w로 교체해 보안등은 종전의 조도보다 밝으면서도 한전에 책정된 최저요금(1150원)으로 최대 효과를 내는 성과를 냈다. LED등 기구를 조기에 교체하여 에너지이용합리화규정을 준수함으로써 국제환경협약과 지구온난화 방지에도 크게 기여했다.
엄태준 시장은 “ESCO사업은 민간이 선투자하고 전기요금 절감액으로 일정기간에 걸쳐 투자비를 상환하는 방식으로 시 예산을 절감해 야간에도 쾌적하고 살기 좋은 생활환경을 조성해 나가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