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박람회에는 경기도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소속 시·군 지속협과 YMCA, 뚜벅이공동체 등 이천의 시민사회단체등이 총 22개 단체가 부스를 설치해 참가한다.
박경미 이천지속협 상임회장은 “2년여 만에 개최하는 경사스러운 행사”라며 “행사장 소독, 관람객들의 방역체크 등 안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상범 이천지속협 운영위원장은 “10월초 경기도청과 일정을 협의할 때에는 이재명 경기도지사님의 참석도 예정돼 있었다. 지사직 사퇴로 참석하지 못하시는 것이 아쉽다. 그러나, 기후위기 극복, 탄소중립이라는 세계적, 국가적 목표 실현을 위한 큰 발걸음에 응원을 보낸다”고 강조했다.
박람회는 경기도 각 시·군이 준비한 각종 체험과 OX퀴즈, 공연 등이 준비되어있으며 5군데 이상 부스를 방문한 관람객에게는 기념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더 좋은 경기, 더 좋은 미래-지구가 살아야 사람도 산다’는 주제 아래 펼쳐지는 박람회의 취지를 살려 일회용품 사용을 최대한 자제 할 예정이며 텀블러 등 개인 컵을 지참한 관람객에게는 차와 커피등을 무료로 제공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