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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준공된 ‘청미천 걷고 싶은 길 조성사업’은 국가하천인 청미천 3.4km 구간에 그늘 조성을 위한 수목을 식재하였고 담소마당과 활력마중 쉼터 등 친수공간을 설치하여 경기남부 지역의 명소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사업은 6억원의 예산이 투입 되었으며 지역주민들은 “청미천이 시민의 품으로 돌아왔다”면서 크게 환영하고 있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청미천 걷고 싶은 길 조성사업 준공으로 시민들께 쾌적한 하천환경과 휴식 공간을 제공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건강하고 지속 가능한 친수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올해 10월에 착공해 현재 공사 중인 ‘복하천 걷고 싶은 길 조성사업(L=19.8㎞)’은 내년 3월까지 마무리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