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교육발전 염원' 향한 장학기금 기탁
 | 20211104-김민철 법무사, 밀양시민장학재단에 장학기금 기탁 | 0 | | 김민철 법무사(오른쪽)사가 4일 밀양시청을 방문해 (재)밀양시민장학재단에 장학기금 500만원을 출연하고 박일호 시장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제공=밀양시 |
|
(재)밀양시민장학재단은 4일 밀양시 내이동에 소재하고 있는 김민철 법무사사무소가 지역 인재 양성과 명문학교 육성 지원 등 교육발전에 동참하고자 장학기금으로 500만원을 전달해 왔다고 밝혔다.
김민철 법무사(47)는 밀양에서 학창시절을 보낸 우수한 인재로 2018년 법무사 사무소를 개설해 성업 중이며 풍부한 공직생활을 바탕으로 실무경험을 두루 거친 법률전문가이자 지역 일꾼이다.
코로나19 재난상황으로 지역 경제가 침체인 상황에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어김없이 500만원을 출연해 2년간 1000만원을 기탁하고 있다.
김민철씨는 “고향에서 마음껏 꿈을 키울 수 있는 교육환경 개선이 필요하다”며 “꿈을 펼칠 수 있는 교육인프라 마련과 더불어 밀양발전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 오성환 기자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