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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방송하는 SBS FiL ‘더 트롯쇼’에서는 10월의 차트를 돌아보며 다양한 트롯가수들의 무대를 다시 보는 시간을 가진다.
지난 생방송에서 이찬원은 ‘힘을 내세요’로 9월에 이어 10월에도 1위를 차지하며 두 달 연속 명예의 전당에 입성했다.
인기의 주인공 송가인의 경우 7위에 ‘트로트가 나는 좋아요’, 10위에 ‘엄마 아리랑’ 두 곡을 9월에 이어 10위권에 유지시켰다.
중위권 순위는 순위 대폭 상승의 주인공들이 눈에 띄었다. 홍지윤의 ‘오라’는 11계단이나 점프해 35위를 기록한 데 이어, 박서진의 ‘꽃이 핍니다’도 14단계나 수직 상승했다.
또 김중연의 ‘토요일 토요일 밤에’는 12계단이나 상승, 20위를 차지해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다방면 끼쟁이 김수찬의 ‘사랑만 해도 모자라’는 무려 27계단이나 점프해 11위를 차지했다.
한편 ‘더 트롯쇼’는 매주 월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