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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활성화 선도인상은 농업발전과 귀농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인 귀농정책을 펼치는 지자체장에게 주어지는 상으로 각 도 단위 자치단체에서 한 개 시군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현재 이천시는 귀농인구 유치를 위한 농업시스템 구축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특히 소비자에겐 안전한 먹거리를 공급하고 생산자에겐 안정적인 판매 구조를 제공하는 이천시먹거리종합계획도 수립했다.
또 농업인의 판로 확보를 위해 7곳의 농산물 직거래매장과 비정기적 직거래장터를 운영하고 있다.
엄태준 시장은 “이천시는 귀농인이 안정적으로 농업·농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정책자금 지원은 물론 농업의 정주기반조성, 농촌지역 인프라 구축 등을 통해 조기정착을 위한 지원을 하고 있다”며 “귀농인과 지역주민이 융화될 수 있는 분위기 조성에도 주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