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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키위미디어는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자회사로 편입됐다. 카카오엔터 관계자는 “번역을 중요하게 여기고 있는 상황에서 더욱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번역을 위해 키위미디어를 인수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카카오엔터는 프랑스에 웹툰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카카오엔터 관계자는 “현재 카카오엔터의 번역 인력은 100여 명이며 추가 인력을 충원해 글로벌 진출을 위한 전문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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