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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프레임드’ 박정민 “27명 아이들, 역할 해내는 모습 행복”(제26회BI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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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혜 기자

승인 : 2021. 10. 08.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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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언프레임드’ 박정민이 아이들과 호흡한 소감을 밝혔다./제공=NEW
‘언프레임드’ 박정민이 아이들과 호흡한 소감을 밝혔다.

8일 오후 부산시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 전당 야외무대에서는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한국영화의 오늘-파노라마 부문에 공식 초청된 단편 옴니버스 프로젝트 ‘언프레임드’ 오픈토크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박정민, 손석구, 이제훈, 최희서가 참석했다.

이날 박정민은 “27명의 아이들과 함께 했다. 조금이라도 방심을 하면 먼 산을 보더라. 해결책으로 내 놓은게 제가 함께 연기를 하는 것이었다”라며 “PD님 아이디어였는데 리허설을 다 함께 하는 날이었는데 그 친구들이 자기가 할 몫들을 인지하고 해내는게 멋지고 행복했다”고 전했다.

박정민은 ‘반장선거’로 ‘언프레임드’에 참여했다. ‘박장선거’는 초등학교 5학년 2반 교실의 반장선거 풍경을 조명한 초등학생 누아르 작품이다.

지난 6일 개막한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15일까지 열린다.
이다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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