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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9일 공식 SNS를 통해 정규 1집 리패키지 앨범 ‘TURBULENCE’의 재킷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불시착하는 중인 비행기 속에서 혼란스러워 하는 엔플라잉의 모습을 그려냈다.
이번 앨범은 현실에 방황하고 혼란스러워하는 청춘에게 위로와 공감의 메시지를 전달한다. 하늘의 난기류(TURBULENCE)로 인해 미지의 장소에 불시착을 시도하지만, 이는 절망적인 추락이 아닌 희망의 착륙을 의미한다. 언제든 다시 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아낼 예정이다.
한편 엔플라잉은 다음달 6일 컴백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