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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한국철도에 따르면 이번 할인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의 추석 방역대책에 따른 것으로 이달 17일부터 22일까지 열차이용 실적이 없어야 한다.
이 같은 요건이 충족되는 회원이라면 1인 4매씩 2회까지 선착순으로 구매할 수 있다.
대상 좌석은 총 2만5000여석이다.
예매는 오는 30일 오전 10시부터 모바일 앱 ‘코레일톡’과 한국철도 홈페이지 ‘정부 추석방역대책 동참 고객 특가’란을 통해 할 수 있다.
박광열 한국철도 여객사업본부장은 “앞으로도 안심하고 철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코로나 방역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