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년 계획을 보면 국도37호선 여주 점동~이천 장호원간(3.15㎞, 2차로 신설), 국가지원지방도 70호선 이천 백사~여주 흥천간(6.1㎞, 4차로 확장)‘과 ’이천 대포~장록간(3.89㎞, 4차로 확장)총3개 구간이다.
국도 37호선 2차로 신설에 총사업비 491억원, 국가지원지방도 2개구간 4차로 확장에 총사업비 877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엄태준 시장은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 본격 추진하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대상사업이 조속히 마무리 될 수 있도록 국토교통부 및 경기도와 지속적으로 협조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