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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취약계층을 위한 국민지원금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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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명우 기자

승인 : 2021. 09. 29.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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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주시는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신청에 어려움을 겪는 1인 취약가구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찾아가는 신청’은 거동이 불편한 홀몸어르신·홀로 사는 장애인 등 국민지원금 신청에 어려움을 겪는 지급대상자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요청 시 가정에 직접 방문 신청을 돕는 서비스다.

신청기간은 다음 달 29일까지이며 신청방법은 주소지 읍·면·동에 전화로 신청하면 읍·면·동 직원이 가정 방문 지원금 지급(광주사랑카드) 순으로 진행된다.

시는 27일 현재 30만8568명에게 771억4200만원을 지원, 전체 대상자의 92%가 국민지원금을 수령한 것으로 확인됐다.

신동헌 시장은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통해 취약계층이 국민지원금 신청에 어려움이 없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국민지원금이 코로나19로 힘든 시민과 침체된 지역경제에 큰 도움이 되고 있으니 시민들께서는 빠른 시일 내에 신청해 소비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한편 국민지원금 신청기간은 오는 10월 29일까지이며 사용기한은 12월 31일까지이다.



남명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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