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이천시, 명품신도시 중리택지 개발사업 순조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924010012272

글자크기

닫기

남명우 기자

승인 : 2021. 09. 24. 12:2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중리택지 상업용지 등 이르면 연말부터 공급, 공동주택은 내년도 분양 예정
이천시
이천시가 추진하는 중리택지 조성지 위치도./제공=이천시
경기 이천시는 이천시민의 오랜 숙원사업인 이천중리 택지개발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시는 총사업비 4900억원을 들여 61만㎡의 면적에 4468세대·1만 명을 수용할 주거생활 안정 목적의 명품신도시가 조성하고 있다.

아울러 지난 4월 경기도에 개발계획변경을 신청했으며 절차가 순조롭게 진행된다면 상업, 주택, 근린생활용지 등도 이르면 금년도 하반기부터 일반인에게 공급이 가능할 예정이다.

특히 개발계획을 변경하면서 상업용지 가운데 광장 조성 및 단독주거 용지에 띠 모양 녹지축과 가로수길 등 특화거리를 추가로 계획해 ‘쉼이 있는 도시공간’과 보행안전을 고려한 ‘차 없는 거리’ 등을 반영한 명품신도시를 조성할 계획이다.

시민들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공동주택 용지는 총 6개 블록으로 내년 분양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6개 블록은 A1(LH, 행복 및 국민임대, 658세대), A2((주)관악, 523세대), B1((주)우미건설, 791세대), B2((주)부원건설, 851세대), B3(((주)금성백조주택, 1009세대), B4(계룡건설산업(주), 민간임대, 451세대) 등이다.

공공주택 용지 외 일반에게 공급되는 용지 규모는 상업용지 15개 블록, 업무용지 10개 블록, 단독주택용지 183개 블록, 근린생활용지 15개 블록이다.

공급방법은 상업, 업무, 근생, 주택(점포겸용)은 블록별 경쟁입찰(각 블록별로 가장 높은 금액의 입찰자가 낙찰), 주택(주거전용)은 추첨(블록별 감정평가 금액으로 입찰 후 추첨)에 의해 낙찰자가 결정된다.
남명우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