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경기 광주시, 경안 외 7곳 처리구역 하수관로 정비사업 착공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903010001812

글자크기

닫기

남명우 기자

승인 : 2021. 09. 03. 13:5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광주시
광주시 상하수도사업소 ./제공=광주시
경기 광주시가 3일 한국환경공단에 위·수탁해 추진하고 있는 ‘광주시 경안 외 7곳 처리구역 하수관로 정비사업’을 착공했다.

이번 정비사업은 지난해 10월 경안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이 완료됨에 따라 하수처리구역으로 편입된 광주시 8개 처리구역인 송정동, 광남동, 경안동, 초월읍, 오포읍(고산·양벌·매산·추자), 남한산성면, 퇴촌면(원당·정지), 곤지암읍(삼리)의 발생하수를 적정 처리하기 위해 하수관로를 신설 설치하는 사업이다.

시는 2024년까지 총 사업비 433억원(국비 303억원)을 투자해 하수관로 63.97㎞, 맨홀펌프장 34곳 등 신규 하수관로 설치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종전 가구별 또는 개별 건축물별로 별도의 오수처리시설을 설치해 생활하수를 처리했던 방식에서 인근 공공하수관로에 개인 배수설비를 연결, 공공하수처리장으로 하수 유입 처리가 가능해질 전망이다.

시 관계자는 “하수관로 정비 사업은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최우선 과제인 만큼 보다 신속하게 공사가 추진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남명우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