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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집밥을 먹는 사람들이 늘어남에 따라 편의점이 식재료를 넘어 주방용품까지 그 상품 범위를 확대한 것이이라고 CU 측은 설명했다.
CU는 요리할 때 가장 많이 사용하는 주방용품이 칼이라는 점에 주목해 국내 최고의 요리연구가 백종원 대표의 시그니처라 할 수 있는 중식도 판매를 위해 더본코리아측에 적극적인 러브콜을 보냈다는 후문이다.
CU는 백종원 중식도는 생산량이 한정된 희소성 아이템으로 수개월 간의 협의 끝에 그 중 100개를 들여와 업계 단독으로 포켓CU에서 선착순 판매한다고 전했다.
백종원 중식도는 칼날 길이 18㎝, 총 길이 31.5㎝로 다마스커스 특수 합금 성분의 고탄소강 스테인리스 골격에 강철과 연철을 67겹 쌓는 고밀도 공정을 통해 만든 칼로 절삭력과 내구성이 매우 우수한 것이 특징이다.
손잡이는 안정적인 균형감과 무게감으로 편안한 그립감을 주고 다마스커스 칼 특유의 물결 무늬가 고급스러움을 더했으며 칼날 상단에는 백종원 대표의 사인이 새겨져 있어 소장 가치가 높다고 CU 측은 강조했다.
백종원 중식도와 함께 구성된 소스는 CU에서도 판매하고 있는 백종원 만능마라소스, 만능볶음소스로 만능마라소스는 태국산 고추 페이스트를 사용해 이국적인 매운맛이 특징이며 만능볶음소스는 간장, 굴소스 베이스로 만들어 음식의 풍미와 맛의 완성도를 높여준다고 CU 측은 부연했다.
이정현 BGF리테일 가공식품팀 MD는 “코로나19 이후 집밥을 즐기는 사람들이 크게 늘어나면서 요리할 때 쓰는 주방용품에 대한 관심도 덩달아 높아지고 있다”며 “백종원 대표의 상징적인 아이템인 중식도를 통해 고객의 새로운 니즈를 충족시키는 한편 추석 프리미엄 선물로도 큰 인기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