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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는 △Re:Born(버려지는 것을 다시 쓰는) △Innovation(지구를 위한 혁신) △Gas goes Green(탄소 발자국 지우개) △Humanimal(인간과 자연, 공존의 여정으로) △Turn to Nature(다시 자연으로 돌아가다) 등 프로젝트명 ‘Right’의 각 영문철자로 시작하는 5개의 키워드로 기획됐다고 갤러리아 측은 설명했다.
이어 5개의 테마 하에 국내 최초의 비건 패션 브랜드 비건타이거, 친환경 재료를 이용한 디자인 스튜디오 길종상가 등 5개의 브랜드 및 작가들과 협업, 지구를 사랑하자는 의미를 담은 친환경 작품 및 팝업 스토어 등을 선보인다고 전했다.
작품 전시 및 친환경 상품 판매 외에도 고객 참여 프로그램으로 ‘라잇! 크레딧’이 9월 1일부터 진행된다. ‘라잇! 크레딧’은 고객들이 친환경 활동 실천시 모바일 캐시(G캐시) 또는 우수고객 선정금액으로 전환되는 ‘크레딧(cREdit)’을 리워드로 증정하는 프로그램이다. △일회용품 안 받기 △에코백 사용 △텀블러 사용 △개인 용기 사용 등 친환경 활동 1회당 50크레딧이 적립되며, 1일 최대 5회까지 적립 가능하다.
갤러리아 관계자는 “라잇! 갤러리아 캠페인의 가치를 고객들과 함께 공유하고 지속 가능한 지구를 위해 함께 변화해나갈 것”이라며, 이번 “라잇! 어스 캠페인 철학을 공유하는 다양한 아티스트와 브랜드들의 상품 전시 및 판매를 통해 수익금의 일부를 기부하는 등 사회공헌의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갤러리아] 라잇! 어스(Right! EARTH) 캠페인 메인 사진](https://img.asiatoday.co.kr/file/2021y/08m/26d/202108260100253890015173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