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선보이는 메뉴는 ‘라그릴리아의 풍성한 가을 만찬’(Autumn table)’ 을 주제로 버섯과 고구마 등의 제철 재료를 활용해 라그릴리아만의 특별한 레시피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신메뉴는 △‘랍스터 오일 파스타’ △‘트러플 화이트 라구 파스타’ △‘스테이크 머쉬룸 크림 뇨끼’ 등이다. 이밖에 △‘오리엔탈 머쉬룸 비프 샐러드’ △‘씨푸드 플랫 피자’ 등 스페셜 메뉴 2종도 출시한다.
또, 가을 신메뉴와 어울리는 에이드 2종도 출시한다. △ ‘진저 레몬 에이드’ △‘유자 레몬 에이드’ 등이다.
신제품은 라그릴리아 전 점포(여의도파크원점·구의점 제외)에서 가을 시즌 동안 한정 판매할 예정이다.
라그릴리아 관계자는 “신선한 식재료에 가을철 입맛을 돋워주는 특별한 레시피를 더해 풍성한 가을 신메뉴를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계절마다 제철 식재료와 라그릴리아만의 레시피로 개성 있는 메뉴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SPC그룹 보도자료] 라그릴리아, 풍성한 가을 신메뉴 5종 출시](https://img.asiatoday.co.kr/file/2021y/08m/26d/202108260100253770015168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