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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바게뜨는 “먼저 풍기 인삼 농가를 돕는 상생의 가치를 더한 제품을 출시한다”며 “품질 좋은 6년근 풍기 인삼으로 만든 홍삼 절편을 원료로 소비자에게 건강한 맛을, 풍기 인삼 농가에는 희망을 전달하고자 기획됐다”고 설명했다.
이번에 출시한 제품은 디저트와 홍삼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만들어내는 은은한 풍미와 쌉싸름한 맛이 특징이다. 대표 제품은 △꿀삼케익 △꿀삼호두파이 △통팥만주 등 3종이다. 이 외에도 보름달을 보며 가족의 건강과 복을 기원한다는 의미를 담은 ‘만월빵’도 선보인다.
스테디셀러인 정통선물류를 구성한 선물 세트들도 선보인다. △팥과 밤 두 가지 종류의 만주와 직접 만들어 먹는 모나카 3종, 양갱 4종 등 전통 디저트들로 구성된 ‘감사의 마음 전통세트’ △꽃잎과 국산 벌꿀로 만든 히비스커스청과 모나카 3종, 고창 땅콩 전병 등 차와 즐기기 좋은 제품들로 구성된 ‘전통 다과세트’ △미니 바움쿠헨, 카스테라와 마들렌 2종으로 구성된 ‘시간의 정성 진 컬렉션’ 등이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민족의 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건강을 기원하는 마음이 오롯이 전달될 수 있도록 추석선물 제품을 준비했다”며, “특히 풍기 인삼 농가를 돕는 특별한 선물로 더욱 따뜻한 추석을 보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