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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새만금개발청에 따르면 오는 9월 10~12일 개최 예정이었던 행사를 10월 29~31일까지 진행하는 것으로 연기하기로 했다.
새만금개발청은 비대면 상황에서 현장감 있게 즐길 수 있는 ‘드라이브 인 콘서트’로 기획하는 등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는 가운데 코로나19 4차 대유행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을 감안해 이 같은 방침을 결정했다.
홍지광 새만금개발청 문화·관광TF팀장은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행사가 코로나19로 연기돼 매우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백신접종과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감안해 10월 축제 개최가 가능토록 만반의 준비를 하겠다”고 말했다.
새만금개발청은 9월 중 행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구체적인 일정을 밝힐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