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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리뉴얼로 G.494 편집 매장은 기존 의류 중심의 매장에서 △파인주얼리 △스킨케어 △니치 향수 △라운지 등의 구성으로 기존 매장 틀에 큰 변화를 줬다고 갤러리아 측은 설명했다.
파인주얼리로는 △미국 L.A. 기반의 ‘E.F.컬렉션’ △세계 4대 보석 감정원 중 하나인 GIA 소속 다이아몬드 감정사이자 디자이너가 선보이는 ‘앤시스테론’ 등 기존 주얼리 브랜드와는 차별화된 특색 있는 상품들을 선보인다고 부연했다.
또한 갤러리아는 단독으로 보유하고 있는 독일 스킨케어 브랜드 ‘노에사’도 선보인다. 이 외에도 니치 향수 브랜드로는 국내 향수 브랜드 ‘빌라에르바티움’과 갤러리아가 협업해 ‘G494’ 고유의 향을 담은 자체 향수 상품을 선보이고 있으며 해당 시그니처 향과 함께 고객이 편히 휴식할 수 있는 라운지 공간도 조성했다고 갤러리아 측은 전했다.
의류 상품 구성에 있어서는 기존 고객들의 반응이 좋았던 브랜드와 트렌드에 맞는 신규 브랜드를 입점한다고 밝혔다. 대표적인 신규 브랜드로는 △지속가능한 럭셔리 패션을 전개하는 ‘가브리엘라 허스트’ △헐리우드 스타 올슨 자매가 론칭한 ‘더 로우’ △럭셔리 스트릿 브랜드 ‘카사블랑카’ 등이다.
갤러리아백화점 관계자는 “G.494는 리뉴얼 오픈으로 럭셔리 브랜드뿐 아니라 매 시즌 떠오르는 디자이너 브랜드들을 큐레이팅하고 소개하는 공간으로 재탄생한다”며 “패션 뿐 아니라 향수·슈즈·시계 등 여성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다양한 카테고리별 공간 구성으로 고객들의 이목을 끌 것”이라고 말했다.




![[갤러리아]직영 여성 편집샵 G.STREET 494 리뉴얼 오픈](https://img.asiatoday.co.kr/file/2021y/08m/22d/202108220100196840011575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