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특화사업은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지침을 준수하여 평균면적 기준 활동공간이 가능한 어린이급식소를 사전방문해 선정했다.
건강올림픽은손, 팔, 어깨, 다리 등의 대근육활동 및 손과 눈의 협응으로 인지능력 향상의 영양·위생 교구를 센터가 직접 개발해 사흘간 급식소 자체 올림픽으로 개최 및 진행한다.
프로그램 구성은 △겉과 속 우리는 하나 △컬러푸드 컬링 △비만 꼬마농부 △나는야 공쉐프 △식품구성케이크 △바닷 속 쓰레기분리수거 △싹싹 판 뒤집기 등 7종의 교구가 지원되며 바깥활동에 대한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올림픽을 위한 환경조성(만국기, 응원도구, 팀조끼 등)및 간식도 함께 지원한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시설 관계자는 “원내 안전한 환경 속에서 영양·위생올림픽을 할 수 있는 교육의 신선한 경험을 제공하는 센터가 관내에 있어 많은 도움을 얻을 수 있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