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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할 시간이 없다”…G마켓, 경력직 개발자 공채 오늘(19일)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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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영 기자

승인 : 2021. 08. 19.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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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G마켓 2021 하반기 개발자 공채 관련
G마켓의 ‘2021 하반기 개발자 공개채용’이 오늘(19일) 마감된다./사진=G마켓
G마켓은 19일 ‘2021 하반기 개발자 공개채용’이 이날 오후 11시에 마감된다고 밝혔다.

이번 공개채용의 핵심 키워드는 ‘넥스트레벨(Next Level)’로 이커머스의 본질인 ‘테크’ 핵심인력을 확충해 향후 커머스 시장에서의 우위를 점하겠다는 방침이다.

실제로 G마켓은 지난해보다 개발자 채용 인원을 2배 더 많이 모집하는 등 공격적으로 채용에 나섰다. 그에 걸맞게 신규 입사자들의 입사 시점에 따라 연봉 25% 수준의 웰컴 보너스를 제공하는 등 강력한 특전도 마련했다는 설명이다.

이번 채용은 향후 통합커머스로 나아갈 1등 오픈마켓의 성장 도약과 함께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이커머스 업계를 희망하는 개발자들에게 더욱 놓쳐서는 안 될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G마켓은 “수평적인 기업 문화 속에서 워라밸이 보장돼 있어 업계에서도 ‘일하기 좋은 기업’으로 입소문이 나 있다”며 “최근 기업 정보 플랫폼 잡플래닛이 발표한 2021년도 상반기 ‘일하기 좋은 회사’ 유통사 부문에서 G마켓이 1위를 차지하기도 했으며 급여·복지·워라밸·사내문화 등 전반적인 항목에서 모두 좋은 점수를 받았다”고 밝혔다.

또한 “2주 동안 80시간 유연근무제를 기준으로 하며 코로나19 이후 선제적으로 100% 재택 근무를 시행하기도 했다”며 “개별 직급을 없애고 누구나 회사 미래 사업방향 및 신기술 등을 연구하는 다양한 학술대회에 참여할 수 있는 자리도 정기적으로 갖는다”고 강조했다.

이날 마감되는 G마켓 하반기 개발자 공개 채용에서는 고객 경험 중심의 고도화된 상품 및 서비스 개발을 주도해 나갈 실무급 개발자를 선발한다. △프런트엔드(FE) △백엔드(BE) △플랫폼 △시스템 △애플리케이션(Application) △데이터(Data) △보안(Security) 등 소프트웨어(SW) 등 개발·기술 직무 총 27개 포지션에서 활약할 3~8년차 실무 경력자를 모집한다. 지원서는 G마켓 공식 채용 사이트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G마켓 관계자는 “대규모 채용을 통해 G마켓의 다음 단계인 넥스트 레벨을 함께 열어갈 개발자를 모집하고 있다”며 “미래 이커머스 경쟁력은 테크에 달려있는 만큼 많은 개발자들의 참여를 기다린다”고 말했다.
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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