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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맥주는 “‘컷워터’는 미국 캘리포니아 샌디에이고에 위치한 증류주 제조사 ‘컷워터 스피리츠(Cutwater Spirits)’가 생산하는 캔 칵테일 브랜드”라며 “세계적 권위의 증류주 품평회 중 하나인 ‘샌프란시스코 국제주류품평회(SWSC) 2021’에서 최다 부문 수상 브랜드에 선정되는 등 다양한 국제 품평회에서 우수한 품질을 인정받았다”고 설명했다.
오비맥주가 국내에 선보이는 ‘컷워터’ 제품은 △티키 럼 마이타이 △라임 데킬라 마가리타 △보드카 소다 자몽 △보드카 소다 라임 총 네 가지다. ‘티키 럼 마이타이’는 코코넛과 파인애플의 향이 럼과 어우러져 깊은 풍미를 구현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데킬라 특유의 향이 레몬과 더해진 ‘라임 데킬라 마가리타’는 얼음을 넣으면 한층 더 부드럽게 즐길 수 있으며 ‘보드카 소다 자몽’과 ’보드카 소다 라임’은 보드카와 탄산수가 만나 청량감을 돋우고 은은한 과일 향이 산뜻함을 더한다고 회사 측은 부연했다.
오비맥주는 ‘컷워터’ 출시를 기념해 서울 성수동에서 브랜드 팝업스토어 ‘Can’t Travel Can Cocktail’을 오는 29일까지 운영한다. 팝업스토어에서는 방문객들을 위한 다양한 현장 이벤트와 캔 칵테일 시음 기회를 제공한다.
오비맥주 관계자는 “컷워터는 칵테일을 캔에 담아 장소와 관계없이 편하게 즐길 수 있고, 여러 가지 맛으로 취향에 따라 골라 마시는 재미가 있다”며 “오비맥주는 급변하는 주류 소비 트렌드와 다양해지는 소비자 기호를 만족시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