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오비맥주, 2021 새내기 운전자 대상 음주운전 예방 캠페인 실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813010008046

글자크기

닫기

박세영 기자

승인 : 2021. 08. 13. 15:0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오비맥주
13일 서울 강남운전면허시험장에서 열린 ‘음주운전 안 하기 똑똑한 약속 캠페인’에서 (왼쪽부터) 도로교통공단 방연찬 홍보처장, 도로교통공단 라신희 강남면허시험단장, 오비맥주 배하준 대표, 오비맥주 구자범 부사장이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있다./제공=오비맥주
오비맥주는 13일 오후 서울 강남운전면허시험장에서 도로교통공단과 함께 신규 운전면허 취득자를 대상으로 ‘음주운전 안 하기 똑똑한 약속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

‘음주운전 안 하기 똑똑한 약속 캠페인’은 술을 한 잔이라도 마셨다면 운전대를 잡지 않겠다고 다짐하는 서약 캠페인으로 이제 막 운전면허를 취득한 신규 운전면허 취득자들에게 음주운전의 위험성을 알려 올바른 운전습관을 심어 주기 위해 기획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날 배하준 오비맥주 대표와 구자범 오비맥주 수석 부사장, 라신희 강남운전면허시험장 단장, 방연찬 도로교통공단 홍보처장 등 관계자들이 강남운전면허시험장을 찾아 캠페인 참여를 독려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캠페인 참여자들은 한눈에 이해할 수 있는 인포그래픽으로 음주운전 사고 현황과 예방법 등을 살펴본 후 음주운전 가상체험(Virtual Reality)을 통해 음주운전의 위험성을 직접 체험했다. 또한 온라인 서약을 통해 음주운전 근절 의지를 다졌다.

배 대표는 “운전면허를 처음 취득하는 시기에 음주운전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해 안전한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이번 캠페인을 마련했다”며 “주류업계 선도기업으로서 다양한 캠페인을 통해 성숙한 음주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박세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