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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이천의 새로운 명소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13일 이천시에 따르면 인공폭포는 설봉공원 내 기존 암절개면을 이용해 높이 10m, 폭원 30m의 인공폭포(자연석)를 조성했다.
또 폭포 둘레에 계단 및 목교와 경관조명을 설치해 폭포를 근거리에서 즐길 수 있는 산책로 및 포토존을 마련하고 시민들에게 시원한 물줄기와 함께 아름다운 야경 등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한다.
폭포는 16일을 시작으로 3월부터 11월까지 하루 3회(오전 7시~9시, 오전 10시~오후 3시, 오후 6시~9시) 가동할 계획이다.
기상 상황 등 제반 여건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쉼의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쾌적하고 아름다운 설봉공원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