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롯데제과, ‘거꾸로 수박바’ 판매 채널 확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813010007835

글자크기

닫기

박세영 기자

승인 : 2021. 08. 13. 10:3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거꾸로수박바
거꾸로 수박바./제공=롯데제과
롯데제과는 ‘거꾸로 수박바’ 판매처를 전국 시판 채널로 확대했다고 13일 밝혔다. 롯데제과는 “이제 ‘거꾸로 수박바’를 편의점 CU뿐만 아니라 일반 슈퍼마켓에서도 구입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거꾸로 수박바’는 기존 ‘수박바’의 빨간색 부분(멜론·수박 맛)과 초록색 부분(딸기 맛)의 위치를 바꾼 것이 특징이다.

롯데제과에 따르면 ‘거꾸로 수박바’는 2017년 6월 편의점 CU 전용으로 출시해 지금까지 약 60억원의 판매고를 올리며 효자 상품 노릇을 해 채널 전용 상품의 대표적인 성공 케이스로 손꼽히고 있다.

롯데제과는 “‘거꾸로 수박바’는 출시 당시 각종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제품에 대한 인증샷과 시식 후기들이 쏟아졌으며 제품을 형상화한 패러디물이 등장할 정도로 인기를 끌었다”며 “같은 시기 다양한 ‘변신 수박바’들이 나왔지만 ‘거꾸로 수박바’의 인기를 넘지는 못했으며 ‘거꾸로 수박바’는 매년 10억원 이상 판매됐다”고 전했다.

박세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