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뚜레쥬르는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와 전국적인 폭염 장기화로 고객들이 외출을 자제하면서 빙수·셰이크·커피 등 여름 음료 제품을 식사빵과 함께 배달 서비스로 즐기려는 수요가 증가한 것으로 분석했다. 커피전문점과 달리 식빵·샌드위치 등 식사용 빵을 주문하면서 아이스 음료를 추가하는 고객이 많아진 것이라는 풀이다.
뚜레쥬르에 따르면 배달 인기 메뉴로는 ‘사르르 우유 셰이크’ ‘국산 팥 듬뿍 인절미 빙수’ ‘콜드브루’ 등이다.
뚜레쥬르는 할인 이벤트도 진행한다. 오는 16일부터 22일까지 일주일 간 배달 애플리케이션 요기요에서 전 품목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CJ푸드빌 관계자는 “방학과 휴가철임에도 불구하고 폭염·거리두기 강화로 집에서 머무는 고객들이 늘면서 배달 서비스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며 “지친 고객들을 응원하는 의미로 준비한 이번 할인 혜택으로 남은 여름 건강하게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CJ푸드빌] 뚜레쥬르, 여름 배달 서비스 인기](https://img.asiatoday.co.kr/file/2021y/08m/13d/2021081301001329600077981.jpg)





